베스트 1위 베스트 2위 베스트 3위 베스트 4위 베스트 5위 신규상품 더보기 EBS 분야별 더보기 MBC/KBS/SBS 분야별 더보기 유아/어린이/보육교실 추천 자료 더보기 중고등학교 추천 자료 더보기 입점문의 일대일 문의 비도서마크 정리원칙 및 실적
 
 
 
 
-->
 전화 02-3272-4783

  팩스 02-3272-4785

평일 : 09:00 ~ 18:00
점심 : 12:00 ~ 13:00

이메일문의
국민827901-04-011729
한국산학경영연구소
 
 
비밀번호 확인 닫기
  브랜드 > EBS > 다큐 프라임 > EBS 한중일 궁중생활사
 

 
EBS 한중일 궁중생활사
DVD 3편 SET
소비자가 : 30,000
판매가격 : 30,000원
적립금액 : 1%
배송조건 : (조건)
총 상품 금액 0
 
   
 
 
 


화면비율
16:9
러닝타임
총 140분 (1story/약 46분)
지역코드
ALL NTSC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오 디 오
Dolby Digital 2.0 Stereo 한국어  


    상품 구성

EBS 한중일 궁중생활사 DVD 3Disc, 3stories

구분
부제목
Disc 1
궁녀
Disc 2
환관
Disc 3
왕비


    상품 이미지



    상품 미리보기

 
   
EBS미디어센터 SAMPLE

※ 본 영상은 웹 환경에 최적화 시킨 것으로 실제 구현되는 영상과 차이가 있습니다 ※


    상품 내용
 
궁궐의 역사와 함께했던 사람들에 대한 통사적 접근

유구한 역사와 방대한 역사적 기록 속에서도 왕조의 손과 발이 되었던 궁녀와 환관의 기록만큼은 찾아보기 어렵고 왕비의 기록 역시 잠시 언급될 뿐이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대국으로 인정받던 중국과 이웃 나라 일본까지 왕실의 삶을 지탱해왔던 그들의 행적에 관한 자료를 남기지 않았다. 왕실 문화의 한 축이 되었던 그들은 왜 긴 시간 동안 침묵을 강요받았을까? 조선과 중국의 명·청 그리고 일본의 에도막부 시대를 중심으로 궁녀, 환관, 왕비의 이야기를 전달해 상호 비교해보고, 주요 역사 명소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기존 역사 프로그램의 어렵고 식상한 틀에서 벗어나 역사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1. 궁녀
철없던 어린 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궁에 들어와 왕과 왕의 가족만을 위해 살다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 궁녀들. 한·중·일 삼국의 궁녀들은 언제 어떠한 계기로 궁에 들어와 무슨 업무를 했을까? 그리고 근무조건은 어떠했을까? 조선의 궁녀들과 일본 에도막부 여관, 명나라 궁녀들은 사대부 관료보다 더 많은 월급을 받거나 억대의 연봉을 받은 반면에 청나라 궁녀들은 형편없이 적은 월급을 받고 궐내에서도 굶주리며 어렵게 생활했다. 또한, 한·중·일 삼국의 궁녀들은 대궐 밖 출입이 엄격하게 통제되었으며 성과 사랑이 금지되어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동성애를 하기도 했다. 일본 여관들의 동성애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은 없지만, 동성애가 있었으리라 추정되고 있음을 자료를 통해 알아본다. 그리고 삼국의 궁녀들이 승은을 입으면 어떻게 되었으며, 정치판에서는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었는지 여자이지만 여자로 살 수 없었던 한·중·일 삼국 궁녀들의 삶을 비교 분석하여 살펴본다.


2. 환관
비인간적인 제도의 희생물이라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환관은 나라와 왕을 위해 살았다. 그럼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지 못하는 그들은 왜 자신의 성을 포기하면서까지 환관이 되려고 했을까? 궐내 연애가 엄격하게 금지되었던 그들의 사랑과 결혼은 어떠했을까? 왕의 수족이었던 환관은 왕의 눈과 귀가 되어야 했으며, 궐내 가장 빠른 소식통이어야 했다. 그래서 그의 말 한마디는 엄청난 위력을 가지고 있었고, 그 위력 때문에 온갖 유혹의 손길이 뻗치며 부가 자연스럽게 따르게 되었다. 전 세계에 거쳐 환관의 가장 큰 임무는 왕과 왕의 여자들을 지키는 일이었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존재했던 거세한 환관 기록을 일본 역사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그렇다면 일본 통치자들은 거세하지 않은 남자들에게 어떻게 자신의 여자들을 맡길 수 있었을까? 왕조의 멸망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어쩌면 남자로서의 삶보다 훨씬 매력 있었을지도 모르는 조선과 명·청나라 환관들의 삶을 비교 분석하여 살펴본다.


3. 왕비
삼국 왕비들의 생활 모습과 생활 처소, 치장 모습은 각각 어떠했을까? 체계적이고 세밀했던 간택이라는 검증을 통해 궁으로 들어간 소녀가 혼례식을 하고 왕비가 되어 화려했던 순간과 순탄하지 못했던 순간을 살아가는 과정을 자세히 알아본다. 최고 여성의 자리에 올랐던 그녀들이지만, 그 삶이 화려하기만 했던 것은 아니었다. 때로는 자신의 입지를 지키지 못하고 다양한 이유로 폐위되기도 했던 왕비들은 풍전등화보다 더 위태로운 삶을 살았다. 특히 조선의 왕비는 왕자를 낳지 못하면 그동안 쌓아온 자신의 입지는 물론이고 친정 가문의 자리마저도 위태로워질 정도로 출산은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복잡한 대업이었다. 그렇다면 중국과 일본의 왕비는 후계자 출산에 부담이 없었을까? 각 나라 왕비들의 출산과 고부갈등, 후궁관계에 대해 알아보고, 수렴청정했던 왕비들은 현재 어떠한 평가를 받고 있는지 들여다본다. 또, 한·중·일 삼국의 마지막 왕비들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어떻게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지 그 마지막 삶을 비교 분석하여 살펴본다.
 
전자상거래법 '상품정보 제공에 관한 고시' 항목에 의거하여 등록된 정보입니다.
품명 및 모델명 EBS 한중일 궁중생활사
인증.허가 사항 해당 사항 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EBS교육방송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02-3272-4783 (한국산학경영연구소 고객센터)
상품 출시일 2012/06/14
상품 제조일
 


 
이름 : 첨부 : 파일첨부
내용 :
평점
고객평가 : 평점 ★★★★★  
 
 
 
 
 
상호명 : 한국산학경영연구소 사업자등록번호 : 105-01-24774 [사업자정보확인]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631호
[이용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개인정보담당자 : 박자영 대표 : 박자영
사업장소재지 :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63-8 12층 (지번주소: 서울 마포구 도화동 173 삼창B/D 12층)
Copyright ⓒ 한국산학경영연구소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3272-4783, 팩스 02-3272-4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