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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EBS > 주제별(교과별) > EBS 극한직업 스페셜 해외편 2집
 

 
EBS 극한직업 스페셜 해외편 2집
DVD 5편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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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베스트 해외편 3집 EBS 청춘! 세계도전기: 직업도전편 EBS 직업 진로교육 (스페셜 2집) 4종 시리즈 EBS 극한직업 스페셜 해외편 2종 시리즈 EBS 극한직업 스페셜 국내편 2집
50,000 50,000 200,000 100,000 50,000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러닝타임
총 245분 (1story/약 49분)
지역코드
ALL NTSC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오 디 오
Dolby Digital 2.0 Stereo 한국어  


    상품 구성

EBS 극한직업 스페셜 해외편 2집 DVD 5Disc, 5stories

구분
부제목
Disc 1
말레이시아 제비집 채집꾼
Disc 2
스리랑카 야자수액 채집꾼
Disc 3
베트남 무이네 멸치잡이 마을
Disc 4
몽골 늑대 사냥꾼
Disc 5
러시아 겨울 벌목공


    상품 이미지



    상품 미리보기

 
   
EBS미디어센터 SAMPLE

※ 본 영상은 웹 환경에 최적화 시킨 것으로 실제 구현되는 영상과 차이가 있습니다 ※


    상품 내용
 
EBS 직업 다큐멘터리

극한직업을 통해 치열한 직업 정신을 전하는 리얼다큐멘터리!

우리 사회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극도로 힘든 작업 환경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극한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밀착 촬영하여 리얼한 삶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역경을 극복하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의지와 잃어가고 있는 직업 정신의 가치를 되돌아본다.


1. 말레이시아 제비집 채집꾼
150미터 아찔한 높이에서 사다리에만 의존한 채 작업하는 제비집 채집꾼. 태곳적 자연의 신비를 간직한 말레이시아의 울창한 열대우림 속 고만통 동굴에서는 4·9·11월이면 제비집을 채취하는 채집꾼들의 작업이 한창이다. 제비집은 젤라틴과 단백질이 풍부해 예부터 황제의 음식으로 불리며 고급 음식재료로 쓰이고 있는데 그 값어치만큼이나 채집과정 또한 험난하다. 이들이 작업해야 하는 곳은 제비집이 매달린 동굴 천장이지만 고속작업차 같은 장비는 찾아볼 수 없다. 천장에 닿을 길은 오로지 사다리뿐이고, 전통방식을 고수하는 이들에게 사다리는 손과 발을 대신하는 최소한의 도구다. 흔들리는 사다리를 오르고 사다리 위에서 몇 시간 동안 채집을 하는 채집꾼. 어둡고 습한 동굴 속에서 목숨을 건 자연과의 사투를 벌이는 말레이시아 제비집 채집꾼의 세계를 만나본다.

2. 스리랑카 야자수액 채집꾼
나무 위에서 안전장치 하나 없이 위험을 무릅쓰고 일하는 야자수액 채집꾼. 동양의 진주라 불리는 인도양의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야자수액을 채집하는 채집꾼들의 일터는 높이 10~30미터 나무 위다. 그들은 잘린 나무줄기에서 나오는 야자수액 '라'를 얻기 위해 코코넛 열매로 만든 발판을 계단 삼아 나무에 오르고, 나무 위에서 작업을 마치면 상공에 연결된 밧줄을 타고 옆 나무로 이동해 또다시 작업을 이어간다. 손과 발을 놓치거나 미끄러지면 추락사고로 이어지는 나무 꼭대기 그들의 작업 현장은 아무리 노련한 채집꾼이라 해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곳이다. 악천후 속에서도, 추락사고의 위험 속에서도, 각종 해충과 벌떼에 맞서 싸우며 이루어지는 고된 작업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그들에게 삶이고 희망이다. 목숨을 걸고 나무 위에서 일하며 눈물과 땀을 흘리는 스리랑카 야자수액 채집꾼의 세계를 만나본다.

3. 베트남 무이네 멸치잡이 마을
멸치잡이를 위해 거친 풍랑과 맞서 싸우는 무이네 멸치잡이 어부들. 주 수입원인 멸치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감하는 무이네 마을 사람들은 멸치와 함께 삶을 살아간다. 무이네 멸치는 베트남에서 없어서는 안 될 수백 년 전통의 소스 늑맘의 주재료가 되고, 여러 나라로 수출까지 되는 효자 생선이다. 하루하루의 멸치가 생활의 필수 수입원인 무이네 사람들은 멸치를 잡기 위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밤낮으로 작업한다. 험한 바다와 싸우며 멸치를 잡는 멸치잡이 배와 해변에서 이루어지는 멸치잡이, 그리고 잡은 멸치로 작업하는 무이네 마을 사람들. 멸치는 그들에게 단순한 생선이 아닌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으로 삶의 희망이 되어주기도 한다. 단 한 번도 쉽게 얻어지는 법이 없지만 강한 열정과 끈기로 멸치를 잡는 베트남 무이네 멸치잡이의 세계를 만나본다.

4. 몽골 늑대 사냥꾼
영하 30도 혹한의 추위 속에서 늑대와 맞서는 몽골 늑대 사냥꾼. 늑대는 몽골인들에게 신성한 존재이자 유목민들의 가축을 노리는 적이기도 하다. 계속되는 늑대의 공격에 감정의 골이 극심해진 유목민을 대신해 국가의 부름을 받고 늑대를 잡으러 나선 늑대 사냥꾼. 그들은 해가 뜨기 전 산꼭대기에 올라 보금자리로 돌아가는 늑대를 찾거나 늑대 발자국의 형태와 얼어있는 정도를 보고 늑대의 이동 경로를 파악한 후 사냥에 나선다. 산밑에서부터 말을 타고 늑대를 모는 몰이꾼과 예상지점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늑대를 향해 총을 쏘는 포수가 한팀을 이뤄 진행되는 사냥은 고도의 집중력과 빠른 판단력, 그리고 재빠른 행동만이 성공을 좌우한다. 광활한 몽골 산기슭에서 얼마 남지 않은 늑대 사냥꾼의 명맥을 유지하며 내일을 꿈꾸는 몽골 늑대 사냥꾼의 세계를 만나본다.

5. 러시아 겨울 벌목공
영하 30도를 넘나드는 극한의 추위 속에서 묵묵히 작업을 이어가는 러시아 겨울 벌목공. 산림부국으로 손꼽히는 러시아의 연해주 아누치노 마을은 지형의 3/4 이상이 산림으로 덮여있어 주민 대부분이 벌목 작업을 통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인간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은 원시림 지역인데다가 눈 때문에 제대로 몸을 가누기 힘든 상황이지만 벌목할 나무를 찾는 벌목공의 눈길은 정확하다. 상품가치가 좋은 나무를 고르면 여러 명의 벌목공은 한팀을 이뤄 작업을 진행한다. 단순해 보이지만 예측불허의 위험천만한 현장에서는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 게다가 겨울철 혹한의 추위는 아무리 숙련된 베테랑 벌목공이라도 이겨내기가 힘들다. 눈 덮인 겨울 산속에서 한 달 넘게 이어지는 야영생활을 하며 외롭고 험난한 작업을 이어가는 러시아 겨울 벌목공의 세계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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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EBS 극한직업 스페셜 해외편 2집
인증.허가 사항 해당 사항 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제조자 EBS교육방송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02-3272-4783 (한국산학경영연구소 고객센터)
상품 출시일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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