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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 EBS > 다큐 프라임 > 앙코르 인도의 얼굴/안데스 2종 시리즈
 

 
앙코르 인도의 얼굴/안데스 2종 시리즈
DVD 12편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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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 프라임
- 인도의 얼굴
EBS 다큐 프라임
- 안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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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0 90,000 60,000 50,000 60,000
 
 
 
 
화면비율
4:3
러닝타임
편당 50분
지역코드
ALL NTSC
관람등급
전체관람가
오 디 오
Dolby Digital 2.0 Stereo 한국어
레 이 어
Single Layer


    상품 구성

앙코르 인도의 얼굴/안데스 2종 시리즈 DVD 12Discs

구분
부제목
인도의 얼굴
Disc 1
영원의 땅, 카슈미르
Disc 2
힌두의 눈물, 여성
Disc 3
경계를 떠도는 방랑자, 타르 사막의 라바리
Disc 4
살아있는 중세, 라자스탄의 대장장이
Disc 5
카스트, 굴레를 넘어서
Disc 6
소리가 만든 모자이크, 콜카타 이야기
안데스
Disc 1
잉카의 마지막 후예를 찾아서
Disc 2
정복의 기술
Disc 3
하늘의 신, 콘도르
Disc 4
태고의 땅, 알티플라노
Disc 5
살아남은 자의 슬픔
Disc 6
안데스, 희망의 이유


    상품 이미지

상세이미지


    상품 내용
 
### 인도의 얼굴

EBS 다큐 프라임


이해하기 힘든 가치관과 비합리적인 사회상이 공존하는 인도. 너무도 많은 오해와 선입견, 편견으로 가득한 인도라는 공간에서 그 기원이 되는 인도의 문명과 종교,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문화적 관점으로 살펴보고 인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며 문명사적, 문화인류학적 접근을 통한 총체적인 이해를 추구한다.


1. 영원의 땅, 카슈미르
과거 인도와 파키스탄 간 갈등의 진원지, 인도 근현대사의 축소판 카슈미르는 우리가 상상하는 인도와 많이 다르다. 오래된 내전과 분쟁에 지친 땅, 카슈미르. 비록 사람들은 오랜 분쟁으로 지쳐가고 있었지만, 테러와 반복되는 계엄으로 인한 황폐함보다는 오직 가족의 행복, 자식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땀을 흘리는 정직한 사람들이 그곳에 살고 있다. 시간이 멈춰진 듯, 대대로 물려받은 삶의 양식을 고집하며 카슈미르의 주도 달레이크를 중심으로 신비한 비경과 자연에 기대어 정직하게 살아온 카슈미르 사람들의 소박한 삶과 희망을 담았다.

2. 힌두의 눈물, 여성
인도 여성이 짊어져야 하는 삶의 무게, 부모에게는 짐이자 사회에서는 그 존재 의미 조차 찾을 수 없는 인도의 딸. 금지되었지만 여전히 여아낙태율과 조혼율이 높은 인도. 엄청난 결혼 지참금을 부담해야 하는 딸은 가정경제를 파탄내는 부담스런 존재이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대학에 진학하고 연애결혼을 선택하는 여성들이 늘어가고 있다.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인도를 움직이는 실세 인도여성. 굴레를 벗어나 자유를 꿈꾸는 인도 여성들의 현실을 마주하고 전통적인 의무와 자유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도 여성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삶의 모습을 담았다. 변화의 중심에 서있는 인도 여성들을 만나본다.

3. 경계를 떠도는 방랑자, 타르 사막의 라바리
인도의 북서부 라지스탄지역과 구자라트 쿠치지역까지 걸친 타르 사막에는 낙타에 짐을 싣고 양떼를 몰며 유목생활을 하는 인도의 소수 부족인 라바리족이 살고 있다. 7백년 전설 속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라바리 여인들이 검은 옷을 입는 유래와 라바리 여인들의 유난한 치장의 이유를 통해 사막 위에서 펼쳐진 라바리 사람들의 문화를 살펴본다.

4. 살아있는 중세, 라자스탄의 대장장이
아다이푸르 근처 어느 길가에서 허름한 천막으로 햇빛을 피하고 수백년은 됨직한 청동수레와 같이 대대로 전해 내려온 맹세를 지켜가는 대장장이. 정착된 삶을 거부한 채 도시에서 농촌으로 떠도는 로하르 가족. 그들이 대장장이 생활을 하며 집시의 삶을 선택한 것은 5가지 맹세 때문이다. 전사들의 땅, 라자스탄의 5백년 전 역사를 따라가보며, 중세적 삶을 살고 있는 그들의 현재를 만나본다.

5. 카스트, 굴레를 넘어서
3천년의 굴레, 인도의 뿌리인 카스트. 역사책에 기록된 4개의 카스트에 얽매인 인도는 거기에 없었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카스트와 그 의무를 완벽히 잊지는 않았다. 그저 자식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하기를 소망하며 그 꿈을 위해 땀을 흘리는 평범한 아버지와 가난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이 있었다. 오래된 편견을 벗겨낸 진짜 인도. 전통과 관습 사이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인도의 진정한 카스트의 모습을 만나본다.

6. 소리가 만든 모자이크, 콜카타 이야기
3백년의 역사를 가진 인도 제2의 도시 콜카타. 영국이 식민 약탈을 위해 갠지즈 평원에 세운 계획도시이자 이주민들의 땅으로, 인도의 유구한 역사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 거의 유일한 도시이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가운데 도시에서는 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다양한 소리의 모습을 통해 콜카타 사람들의 삶을 들어본다.



### 안데스

EBS 다큐 프라임


지구 최후 원시의 시간이 남아있는 안데스의 자연과 사람, 그리고 안데스 정복이 남긴 과거와 현재를 본연의 모습 그대로 기록한 다큐멘터리. 현재까지도 남아있는 잉카의 후예들과 유적지, 전문가 등을 통해 잉카의 정신을 파헤쳐본다.


1. 잉카의 마지막 후예를 찾아서
순수 원주민 대신 혼혈 메스티소의 인구가 늘고 태양신 대신 가톨릭으로 종교가 변질되는 등, 스페인 지배 이후 안데스인의 삶은 뿌리째 흔들렸다. 하지만 여전히 혈통부터 전통까지 고대 안데스인의 원형을 간직한 부족이 있다. 정부의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깊은 산속에서 지금도 그 옛날 잉카의 방식 그대로 살고 있는 께로족을 만나본다. 그들은 잉카시대에 사용하던 농기구를 사용해 감자농사를 짓고 야마를 키워 그 털로 실을 잣고 옛날 방식 그대로 천을 짠다. 500년 전 잉카시대의 풍경이 그대로 남아있는 께로족 마을. 이들은 왜 이런 척박한 고산지대까지 들어와 살게 되었을까? 그리고 이들은 누구일까?

2. 정복의 기술
1532년 11월, 안데스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 사건이 일어난다. 정복자 피사로는 180명의 스페인군을 이끌고 대제국 잉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황금의 땅 안데스를 손에 넣는다. 스페인군 180명 VS 잉카군 10만명. 겨우 180명의 인원으로 어떻게 잉카를 무너뜨리고 안데스를 지배할 수 있었을까? 황금의 땅에 도착한 스페인인들은 한 손에는 칼, 또 다른 손에는 십자가를 쥐고 있었다. 정복자들은 원주민을 가톨릭으로 개종시켜준다는 명분 아래 노동력을 마음껏 부리는 엥코미엔다 제도를 확립, 무려 20세기까지 지배의 힘을 뻗게 된다. 주인을 잃은 땅, 안데스... 안데스 정복사를 밀도 있게 조명해본다.

3. 하늘의 신, 콘도르
무려 3미터 이상의 긴 날개를 지녀, 날 수 있는 조류 중 지구에서 가장 큰 새 콘도르는 안데스 원주민들에게는 신성한 존재다. 특히 태양과 가장 가까이 날 수 있다하여 하늘의 메신저로서 천상의 세계를 상징하는 신이기도 하다. 원주민들은 7월 28일 독립기념일에 스페인을 상징하는 황소와 안데스의 콘도르가 한판 대결을 펼칠 피의 축제, '쟈와르 피에스타'를 위해 언제 올지 모를 콘도르를 기다린다. 페루의 독립기념일 날, 콘도르가 황소 등 위에 올라탄 채 커다란 날개를 펼치고 황소의 등을 쪼는 동안 원주민들은 그들의 신 콘도르를 응원한다. 과연 피의 축제를 마친 콘도르는 무사히 안데스 상공 위를 날 수 있을까?

4. 태고의 땅, 알티플라노
볼리비아와 칠레를 잇는 거대한 대평원 알티플라노의 미지의 풍경은 어떻게 태어난 것일까? 보는 아름다움과 달리 밤이면 영하 20~30도로 떨어지는 혹한에, 강한 모래바람까지 부는 알티플라노는 안데스에서도 가장 척박한 땅이다. 하지만 이 척박한 땅에 잉카 이전 안데스 고전기 문명의 후예들이 현재까지 그 모습 그대로 살아가고 있다. 광활한 대지에 펼쳐진 고깔 지붕 집의 치파야 마을. BC 500년부터 수천년간, 그들은 왜 이 척박한 알티플라노를 선택해 그곳을 지키며 살고 있는 것일까?

5. 살아남은 자의 슬픔
16세기, 세로리코 은광이 발견되면서 스페인 정복자들에게 엘도라도가 되었던 은광도시 포토시. 45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좁고 어두운 갱도에서 하루하루 위험한 작업을 이어가는 광부들... 식민의 역사는 끝났지만 일상은 스페인 정복시절과 별 다를게 없다. 먹고 살기 위해 죽음과도 같은 갱도를 벗어나지 못하고, 천형과도 같은 직업은 자식대로 대물림되고 있다. 스페인 정복으로 시작된 안데스의 비극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것이다.

6. 안데스, 희망의 이유
라틴 아메리카 독립 이후, 원주민에 대한 차별과 경제적인 부조리는 아직도 남아 있어 지금도 중심지에서 밀려나 고지대의 척박한 땅을 개간해 어렵게 사는 원주민들이 많다. 그러나 에콰도르의 오타발로는 원주민의 정치적, 경제적 지위가 높기로 유명한 도시다. 예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을 자리를 원주민들이 차지하고 있을 정도인데... 대체 이러한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 오타발로에서 찾은 해답은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중요시했던 원주민들의 전통과 관습을 잃지 않았다는데 있었다. 인디오 주권회복의 성지가 된 오타발로를 찾아 안데스의 희망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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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앙코르 인도의 얼굴/안데스 2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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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또는 원산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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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출시일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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